Synopsis
????? ???? ?? ????? ?? ?????.
Episodes
-
제1786회 전국에 많은 평화 통일 단체가 하나가 되는 법
04/10/2020 Duration: 07min안녕하세요~ 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법륜스님께서 통일과 평화에 관련해서 관심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국에 평화. 통일 운동하는 관련 단체가 많은데 이런 단체들이 하나가 되는 방법은 없는지 또 올바른 통일 단체가 어떤 것인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
제1785회 시어머니가 많이 괴롭혀서 용서가 안됩니다
01/10/2020 Duration: 12min#고부간의갈등 #신내림 #시댁식구 저는 36년 전에 7남매의 맏며느리로 시집을 갔습니다. 시누셋과 시어머니가 저를 많이 괴롭혔습니다. 시어머니는 신을 모시고 계셨는데 그 신은 셋째 딸에게 갔다고 합니다 남편은 너 하나만 잘하면 집안이 조용할 텐데 지금도 시누셋과 시어머니를 용서를 못 하고 왕래를 안 하다고 욕을 합니다만 저는 당한 걸 생각하면 가슴이 떨리고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남편은 나를 이해를 못 하고 지금 이욕 저욕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 맘이 안 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
제1784회 딸의 라식수술 문제로 남편과의 의견 충돌이 있습니다
30/09/2020 Duration: 18min#딸의시력 #자립 #가족의견충돌 대학교 2학년 외동딸이 하나 있는데요 시력이 안 좋아서 다섯 살 때부터 안경을 썼어요 라식을 시켜달라고 몇 번 얘기를 했거든요 아빠는 '혹시라도 수술을 했을 때 눈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강력히 반대를 하고 있거든요 아빠의 그 고지식한 걸로 아이가 원하는 걸 들어주지 말아야 될지 아니면 그냥 모르는 체하고 있어야 될지 수술을 시켜줘야 될지
-
제1783회 형제들과 싸워 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는 거 같아서...
27/09/2020 Duration: 16min삼형제 중 둘째입니다. 형, 동생과 싸워 만나지도 말을 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머님께서 많이 괴로워 하십니다 어떻게 하면 어머님을 위로할 수 있을까요?
-
제1782회 아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동생이 자꾸 보고 싶다고 합니다
24/09/2020 Duration: 08min#아이잃은부모 저한테는 두 명의 아이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 두 번째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아파서 얼마전에 하늘나라에 보내게 되었어요 근데 첫째 딸이 계속 동생이 보고 싶다고 빨리 병원가서 보자고 할 때 마다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
제1781뢰제1781회 남녀 갈등 확대와 여성할당제 그리고 역차별을 느끼는 이삼십대 남성
23/09/2020 Duration: 19min최근 들어 심각해지는 남녀 갈등 문제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여성들이 억압과 차별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이런 차별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여성은 억압받는 존재 남성은 억압하는 존재로 남성을 증오하기도 합니다 또한 여경 등 여성할당제가 확대가 되고 예를 들면 성희롱 남성 피해자는 무시당하는 역차별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남녀 갈등 확대와 여성 할당 그리고 이런 역차별에 대해서 2~30대 남성들이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
제1780회 일찍 결혼하고 싶은데 엄마가 반대합니다
20/09/2020 Duration: 11min#결혼 #이혼수 #백세인생 지금 스물일곱살인데 결혼을 일찍 하고 싶은데 엄마가 사주에 이혼수가 있다고 늦게 결혼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는 엄마가 이백 살까지 살았으면 좋겠다 싶은데 이렇게 늙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
제1779회 제가 전생에 무슨 죄가 있어 이 고생을 할까요?
17/09/2020 Duration: 27min#남편간병 #간병 #전생 #요양병원 #병수발 저는 전생과 후생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제가 남편 간병을 18년째 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니가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 업을 닦느라고 그러니까 후생에 또 다시 이렇게 안 살려면 이걸 다 닦고 견디라고 말씀하시거든요 정말로 제가 전생에 얼마나 많은 죄를 지어서 이러고 살고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
제1777회 인권활동을 하는데 내가 옳다는 생각으로 분별심이 납니다
13/09/2020 Duration: 19min#인권 #보살 #아기엄마 인권 쪽 활동을 조금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모든 사람들을 살기 위한 사회를 위해 투쟁을 한다 내가 옳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돼요 동시에 불교 수행자의 마음으로써 어떻게 이런 생각들을 같이하고 어떻게 옳고 그름을 버리고 나를 낮추는 보살의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제1776회 베트남사람인데 한국에서 일하는게 고민됩니다
10/09/2020 Duration: 29min#베트남사람 #외국인노동자 #베트남인직장고민 #외국인직장고민 저는 베트남에서 온 사람입니다 책도 많이 읽고 스님 강의 유투브도 많이 보고 스스로 마음 다스리는 방법도 거의 매순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 몸이 한국에 있고 취직 문제 때문에 계속 고민이 됩니다 지금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데 마음 속으로 왜 내가 여기 있을까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가 내가 베트남 가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일이 많은데 여기서 왜 굳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가 계속 고민이 되어 기도문을 받고 싶습니다
-
제1775회 틱을 할 때마다 사람들이 쳐다볼까 봐 두렵습니다
09/09/2020 Duration: 08min16살 중학생입니다. 틱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제가 틱을 할 때마다 따라 하기도 하고 놀리도 했습니다 틱을 할 때마다 사람들이 쳐다볼까 봐 두렵습니다
-
제1774회 세상이 발전할수록 사람들 머리는 굳어지는 것 같습니다
06/09/2020 Duration: 14min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예전에는 명석하시고 활동도 많이 하셨는데 요즘은 유튜브 먹방을 보시면서 너무 피동적으로 살고 계신 것 같아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또 한 가지 더 질문이 있는데 사회가 발전할수록 머리는 점점 더 굳어지는 것 같습니다 정적인 것보다 동영상을 더 좋아하게 되는데 사회가 사람들을 단순화 시켜서 우민화 시키는 게 아닌지... 이런 사회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할까요?
-
제1773회 습관을 극복하는 방법
03/09/2020 Duration: 23min#습관극복 #알아차림 #습관을바꾸는방법 #참회 #성질고치기 저는 어릴 때부터 화를 참다가 참다가 터트리는 습관이 있었는데. 제가 기도를 하다 보니까 그 습관이 계속 되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 스님 책에 보고 알아차림이나 참회기도를 많이 해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제 경우에는 그게 통하지 않는 건지? 아니면 될 수도 있는 건지. 그게 참 궁금합니다
-
제1772회 열세 살 나이 차이 나는 남자친구
02/09/2020 Duration: 13min#남자친구 #나이차이 #바꾸려는욕심 현재 열세 살 나이 차이가 나는 남자친구와 교제 중입니다 검소한 생활습관에 반했으며 아빠 같은 든든함으로 저를 아껴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남자친구와 요새 앙숙처럼 싸우게 됩니다 저를 점점 바꾸려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
제1771회 직장 후배의 말투 때문에 괴롭습니다
30/08/2020 Duration: 11min#직장후배 #자기인생 #괴로움 요즘 제 괴로움의 주된 원인인 직장 후배의 예의 없고 생각 없이 툭툭 던지는 말로 제가 항상 긴장을 하며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런 말에 휘둘려서 얼굴이 붉어지는 것에 자존심이 상하고 욱하는 마음이 듭니다
-
제1770회 자기 어리석음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27/08/2020 Duration: 11min#마음다스리기 #알아차림 #어리석음해결 부처님이 이야기하신 탐진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탐진치라는게 처음은 탐욕이고 진은 화내는거고 치는 어리석음인데 이게 탐욕하고 화내는 마음은 바로 알 수 있는데 이 어리석음은 그렇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가 첫 번째 질문이구요 두 번째 질문은 욕심이 나면 그 욕심에 대해 반성을 하고 제어를 하면되고 화가 나면 그걸 지켜보면 된다고 그렇게 얘기 하셨는데 내가 어리석은 짓을 한다는걸 어떻게 알아차린다는거고 그걸 알아차렸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제1769회 내가 원하는 만큼은 아니지만은... (feat:관점 바꾸기)
26/08/2020 Duration: 06min#관점 #문제 #욕심 우리 어머니가 문제가 있고 우리 아버지가 문제가 있고 우리 남편이 문제가 있고 우리 아내가 문제가 있고 우리 아들이 문제가 있고 우리 딸이 문제가 있고
-
제1768회 모든 존재는 존귀하다 (feat: 천상천하 유아독존)
23/08/2020 Duration: 15min#엄마 #양육 #조울증 신도 실수를 할 수 있을까요? 저희 엄마가 원치 않는 임신을 했습니다 애를 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엄마라는 이름이 항상 낯섭니다
-
제1767회 저에게 찾아오는 행복은 한계가 있나요?
20/08/2020 Duration: 17min#행복한사람 #행복이란 #행복의한계 #좋은아버지 #좋은아빠의소양 사람이 느낄 수 있는 행복이 여러 가지 요소요소들이 있는데 그것들이 상당히 궁금하고 그런 것들을 쫓다보면 약간 부자연스러움이 생길 것 같은 두려움이 생기고요 그런 행복한 걸 찾다보니까 좀 더 강렬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 로또를 하나 사야하는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만약 로또가 된다면 제 평생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그 복이 다하는 건 아닌가 그순간 그런 두려움이 있는게 제 첫 번째 질문이구요 두 번째는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주말에는 집사람이 일을 하다 보니까 온전히 아이와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아버지로써 가져야할 기본적인 소양을 알려주신다면 개인적으로 마음에 담아 두고 아이에게 좋은 아버지가 될 수있을 것 같습니다
-
제1765회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말아야 할지
19/08/2020 Duration: 11min올해 50살 미혼 여성입니다 직장 생활을 27년 넘게 하고 있고 직종은 판매업입니다 고객도 많은 편입니다 올 초 장기 휴가를 내야 하기 때문에 직장을 그만둘 각오를 하고 인도 성지순례를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아직도 직장은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객은 많은 편이지만 판매가 점점 힘이 듭니다 새로 나오는 용어를 외우기도 힘들기도 하고 알고 있는 용어도 자꾸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고객 응대도 점점 힘이 듭니다 약 2달 전부터는 회사의 배려로 재택근무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