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Author: Vários
  • Narrator: Vários
  • Publisher: Podcast
  • Duration: 698:19:38
  • More information

Informações:

Synopsis

????? ???? ?? ????? ?? ?????.

Episodes

  • 제1907회 시댁과 친정식구 다 인연을 끊은 상태에요

    04/07/2021 Duration: 04min

    #시댁과친정 #인연끊음 #불안 시댁과 친정식구들하고 인연을 끊고 살아도 되는가 하면서 뭔가 허전하고 늘 불안하고 두려움이 막 생기면서

  • 제1906회 2021년 6월 모아듣기

    02/07/2021 Duration: 02h12min

    2021년 6월 모아듣기

  • 제1905회 딸이 성형 수술을 자꾸 원합니다

    01/07/2021 Duration: 12min

    #성형수술 #자식교육 #외모지상주의 20살 된 딸이 있는데 외모에 너무 집착해요 작년부터 성형을 해 달라고 해서 쌍꺼풀 수술을 해 주었는데 하고 나니까 이대로 만족하지 못하겠다며 코 성형해 달라 뭐 주사를 맞겠다 이마를 넣겠다 이런 식으로 계속 외모에 집착을 많이 해서 제가 외모가 다가 아니지 않느냐 이야기를 하면 자기는 외모가 만족이 돼야 행복하고 외모가 최고의 가치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런 딸을 보면 제가 걱정이 많이 되고 딸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수행자로서 어떻게 가져야 할지 고민돼서 질문드립니다 *이 영상은 2019년 2월7일 촬영되었습니다.

  • 제1904회 스님은 공부하면서 막히면 어떻게 하셨는지

    30/06/2021 Duration: 04min

    #공부 #논문 #취업 연구기관에 취업하기 위해서 공부를 더 하기 위해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스님은 공부하면서 막히거나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는지

  • 제1903회 고집 센 아이 야단을 쳐야 할까요 사랑을 줘야 할까요

    27/06/2021 Duration: 02min

    #훈육 #닮음 #고집 아이 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한 아이가 고집이 너무 셉니다 어른을 대할 때나 기분에 따라 고집도 부리고 버릇없이 굴고 야단을 쳐야 하나요 아님 무조건 사랑을 줘야 하는지

  • 제1902회 세끼 먹는 남편과 봉사를 함께 챙기기 힘들어요

    24/06/2021 Duration: 08min

    #봉사 #수행자 #삼식이 남편 식사 시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데요 교대 근무를 한 30년 이상 하다가 퇴직 앞두고 주간하다가 또 교대 근무로 바뀌었어요 제가 소임을 맡고 있으니까 법당으로 자꾸 출근을 해야 되는데 한 달 통틀어 한 일주일 정도만 아침 7시에 갔다가 4시에 퇴근하고 나머지는 거의 다 집에 있거든요 제가 법당에 나오면 식사 시간에 대한 옛날에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서 여러 가지 등등 법당에 있으면 식사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불안해지고... *이 영상은 2019년 2월 7일 촬영 되었습니다

  • 제1901회 금연구역인데도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23/06/2021 Duration: 08min

    #금연구역 #담배꽁초 #흡연구역 마을 주변과 골목에 담배꽁초를 매일매일 줍고 있는데요 특히 한옥마을은 금연 구역인데도 숨어서 담배를 피운다거나 하는데 이걸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입니다

  • 제1900회 모든 것이 "공( 空)" 하다와 허무주의 차이

    20/06/2021 Duration: 07min

    모든 것이 "공( 空)" 하다와 허무주의는 어떻게 다른가요?

  • 제1899회 일과 봉사를 병행하다 하나만 하니까 눈치 보입니다

    17/06/2021 Duration: 25min

    #수행 #봉사 #일과수행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봉사활동을 병행할 때는 남편 눈치를 조금 덜 봤는데 직장이 폐쇄되면서 6개월 실업급여를 받으며 봉사활동을 하니까 제가 수행이 조금 된 건지 남편 눈치가 보여서 6개월이 다 지나고 나서 직장을 구해야 되는 건지 말아야 하는 건지 그런 갈등이 좀 있는데요 그 선택에서 제가 친정 모친을 7년 넘게 모시며 사는데 엄마가 많이 아프시니까 첨에 모셔 올 때는 남편이 어떤 마음인지 상관없이 당연하다 생각하고 남편한테 의논도 없이 모시고 왔을 때는 잘 몰랐는데 제 꼬라지가 좀 보여 남편이 좀 보이니까 지금은 직장을 구해 나가면서 봉사를 병행해야 하는지 아니면 조금 더 남편에게 팍 숙이면서 봉사를 병행해야 하는지 이런 갈등이 좀 생겨서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 영상은 2019년 2월 7일 촬영 되었습니다

  • 제1898회 저는 미래에 대한 야망과 열망이 별로 없어요

    16/06/2021 Duration: 06min

    #열정 #취업 #미래 저는 미래에 대한 야망과 열망이 별로 없어요 취업 준비할 때가 되면은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 제1897회 50이 넘은 나이에 블로거가 되려고 합니다

    13/06/2021 Duration: 14min

    50이 넘은 나이에 블로거가 되려고 합니다

  • 제1896회 학대 받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10/06/2021 Duration: 13min

    #아동학대 #가정폭력 #부모교육 아동학대를 받는 아이들을 돕고 싶고 예방에도 관심을 가지고 무언가를 하고 싶지만 현재의 시민 단체나 비영리 단체는 신뢰가 가지 않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정인이 사건을 어떤 시선으로 봐야 할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스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 제1895회 대인 기피증이 있어서 퇴사를 자주 합니다

    10/06/2021 Duration: 10min

    #대인기피증 #정신과치료 #연습 제가 대인 기피증이 있어서 회사에 적응을 쉽게 하지 못하고 퇴사를 자주 합니다

  • 제1894회 말을 적게 간결하게 하고 싶습니다

    06/06/2021 Duration: 05min

    #말을적게 #자기말만 #간결 요즘은 듣지 않고 오히려 제 말만 많이 하려고 하거든요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말들을 많이 해서 간결하게 다른 사람 말도 듣고 말을 할 때 간결하게 말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아서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을지 질문드립니다

  • 제1893회 벌써 3년째 봉사하고 있는데 왜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03/06/2021 Duration: 14min

    #봉사 #수행자 #정토회 정토회에서 하는 일이 좋은 일이고 어디 나가서 커피 마시는 것보다 여기(에 시간을) 내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있는데 이게 맞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들어요 이게 웃긴 게 딴생각이 안 들고 절하라면 절하게 되고 수행하라면 수행하게 되고 봉사하라고 하면 어떤 의지를 갖고 하는 게 아니라 하라고 하니까 그냥 하기에 급급해서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이게 뭔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남들 장터 간다고 해서 똥지게 지고 나온 사람마냥 즉문즉설 들으러 갔다가 3년째 정토회 나오고 벌써 정회원이 돼버렸습니다 제가 지고 나온 게 똥지게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어영부영 갈팡질팡할 때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될지 잘모르겠습니다 *이 영상은 2019년 2월 13일 촬영되었습니다.

  • 제1892회 나이 들어 무릎이 아픈데 108배를 계속해야 하는가요?

    02/06/2021 Duration: 10min

    #108배 #무릎연골 #나이 저는 아침 수행 108배를 하는데 약간 오른쪽 무릎이 시큰거리거든요 나이 먹으면 연골도 달아지고 하는데 108배를 나이 먹을 때까지 쭉 계속해야 하는가?

  • 제1891회 솔직하게 표현을 하자니 상대가 기분이 나쁠 것 같기도 하고

    30/05/2021 Duration: 07min

    #솔직한표현 #마음표현 #포살 포살 계본에 보면 '자신의 의견은 솔직하게 표현하되 고집하지 않는다' 솔직하게 표현을 하자니 상대가 기분이 나쁠 것 같기도 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되 고집하지 않는다'라는 게 있는데 이게 어느 정도의 경지인지

  • 제1890회 2021년 5월분 모아듣기

    28/05/2021 Duration: 01h47min

    2021년 5월분 모아듣기

  • 제1889회 몸에 덜 끄달리고 제시간에 정진하고 싶습니다

    27/05/2021 Duration: 09min

    #수행 #새벽기도 #108배 스님, 저는 한 5년 전에 희귀난치병으로 분류되는 자가면역질환 진단을 받았어요. 아직까지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건 아닌데, 몸에 있는 분비샘인 침샘이나 눈물샘에 염증이 생겨요. 저는 폐하고 기관지도 안 좋은데, 평상시에 몸 관리를 잘 안 하고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도 잘 안 먹는 편이에요. 남들은 잘 모르지만 제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어요. 제가 평상시에 일정이 좀 빠듯하다 보니 잠이 부족한 편이어서, 아침 다섯 시에 일어나 정진하고 싶은데 알람이 울리면 늘 마장에 걸려요. 그래서 내 병은 면역력이 문제고 면역력은 일단 잠을 좀 자야 되잖아, 몸이 건강해야 수행도 하고 중생도 구할 수 있는 거지, 이러다가 훅 가면 다 소용없는 거 아니냐, 일단 자자, 자고 나서 정진하자, 이렇게 항상 물러서는 마음이 일어나요. 제시간에 정진하는 게 잘 안 되고, 어떤 마음을 내면 몸에 덜 끄달리고 제시간에 정진할 수 있을지, 늘 저한테 큰 숙제라서 질문드립니다. *이 영상은 2019년 2월 13일 촬영되었습니다

  • 제188회 가르침대로 검소하지 못해 죄책감이 듭니다

    26/05/2021 Duration: 09min

    #검소 #사치 #죄책감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고 검소하게 생활해야지 하면서도 발심한 수행잔데 그렇게 해도 되는가라는 어떤 죄책감이 좀 들고요 법당에서 배운 것과 실생활이 너무 차이가 많아서

page 38 from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