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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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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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87회 일과 수행의 통일
23/05/2021 Duration: 06min#요양보호사 #힘든일 #일과수행 제가 요양보호사가 직업인데 동료들이 휠체어 케어나 어르신 케어하는 게 힘들다 보니까 서로 안 하려고 빙빙 돌아다니거나 눈치 보거나 제가 제일 막내고 나이도 어린데 네가 해야지 또는 못 본 척할 때가 많은데 그럴 때는 제가 일과 수행을 같이 해야 되는데 어떠한 마음 자세로 일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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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86회 '엄마처럼 보살피기' 저는 이해가 안가요
20/05/2021 Duration: 07min#불교대 #정토불교대학 #보디사트바 #엄마마음 저는 지금 불교대 모둠장 소임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 모둠장 모임에서 법사님께 사람을 챙기는 것에 대해 여쭤봤었어요. 법사님께서 엄마처럼 모둠원들을 챙기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이 막연하게 느껴지는 거예요. 우리 엄마는 잘 안 챙겨 주셨거든요. 옛날 부모님들은 헌신의 아이콘이었잖아요. 그런데 우리 엄마나 제 주변 친구들 중에 엄마가 된 애들을 보면 그런 이미지랑 거리가 멀 뿐만 아니라 자기 거를 먼저 챙겨서 어떻게 모둠장 소임을 해야 하는 건지 막연하고 와닿지 않아요. 소임 설명을 해 주실 때 ‘엄마같이 해라.’ 말고 ‘보살처럼 해라.’ 하면 좀 더 와닿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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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85회 저는 한이 많이 쌓여있어요
19/05/2021 Duration: 11min#한 #화목 #감사 제 가슴에 두드려 맞는 한이 하도 많이 쌓여가지고 3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17살 때 까지 14집을 돌아다니면서 컸어요 지금은 딸둘과 아들과 화목해지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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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83회 원인과 결과는 왜 달라지나요?
13/05/2021 Duration: 14min#인연과보 #인과응보 #인연 저는 인과법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어떤 결과가 나온다면 그 원인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떤 원인이 주어졌다고 어떤 결과가 무조건 나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주위의 상황에 따라 그 결과가 안 나올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내가 지은 행위의 결과는 절대 피할 수 없다는 말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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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82회 공공단체 급식소의 버려지는 음식들로 마음이 답답합니다
12/05/2021 Duration: 07min#음식물낭비 #공공기관급식 #불편한마음 공공기관단체 급식소에서 일을 하는데 음식이 너무 많이 버려져요 버릴 때 마음이 불편하고 개선을 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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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81회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말라'의 의미?(feat. 보왕삼매론)
09/05/2021 Duration: 07min#억울함 #보왕삼매론 #원망 보왕삼매론 마지막 말씀이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말라 억울함을 밝히면 원망하는 마음을 돕게 된다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왜 그런지 알 것 같으면서도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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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80회 마음이 편해져서 간절하지 않습니다
06/05/2021 Duration: 07min#간절함 #수행자 #편안함 저의 삶에 만족하며 편안해지고부터는 살만한 것 인지 배가 부른 것인지 간절함이 잘 안 일어납니다 괴로움이 없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이것이 간절한 것인가요? 스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간절함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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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79회 공장식 축산 영상에 충격을 받고 신랑에게 고기 먹는 것을 줄이자고 했더니
05/05/2021 Duration: 10min#공장식축산 #동물복지 #육식 환경 수업 중에 공장식 축산에 관한 영상을 본 뒤에 충격을 받고 신랑에게 고기 먹는 것을 좀 줄이자고 했더니 그러면 야채 과일도 먹으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얘기해서 말문이 막혔는데요 신랑한테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지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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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78회 타인이 언성을 높이면 잘못이 없는데도 습관적으로 불안해집니다
02/05/2021 Duration: 04min#불안 #트라우마 #상처 타인이 언성을 높이거나 화를 내면 그게 별다른 잘못이 없는데도 습관적으로 불안해지고 움츠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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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76회 동료에게 짜증이 납니다
29/04/2021 Duration: 07min#직장생활 #동료 #짜증 #분노 동료 한 명에게 화와 짜증이 납니다 처음에는 말이 좀 안 통하나 싶었는데 이제는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나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 화가 납니다 10월 말까지만 하고 상대가 그만두기로 했는데 그때까지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새로 오는 동료가 제 성격 때문에 마찰을 금세 빚어 그만둬 버릴까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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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74회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
25/04/2021 Duration: 05min#하기싫은일 #그냥한다 #습관 저는 하기 싫고 어렵고 힘들다고 느끼거나 두려운 마음이 들면 외면하는 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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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73회 대승불교의 보살은 어떤 분들이신가요?(feat: 관세음보살, 문수보살 등)
22/04/2021 Duration: 15min#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문수보살 #보현보살 예불이나 법회의식에 관세음보살님만 독송하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그리고 석가모니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문수보살님들의 관계가 어떠한지 알고 싶습니다 네 분 보살님은 동시대 사람입니까? *2019년 5월 26일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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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70회 알아차림과 중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15/04/2021 Duration: 13min#알아차림 #수행 #깨어있기 #깨달음 알아차림 중도는 지금 여기에서 자유롭기 위한 핵심적인 방도인데요 저는 알아차림을 좀더 자세히 관찰해보니까 두 가지 단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지금 내 마음의 상태나 상황에 대해 사실을 있는 그대로 인지하는 알아차림이요 다른 하나는 지금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작용과 현상에 원인과 모순을 즉자적으로 깨닫는 알아차림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모든 알아차림이 나타나는 현상에 모순을 자각하고 깨닫게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알아차림에 대해 이렇게 이해하는 게 맞는지 틀리다면 어떻게 바른 것인지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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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68회 선행에 원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1/04/2021 Duration: 06min#선행 #원칙 #무주상보시 선행에 원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